
사진=MBC신기루식당
스테이크를 내온 조셉은 “어제 함께 딴 오비자다”라면서 한우 스테이크 위에 오미자와 돌나물을 올린 메인 코스 요리를 소개했다.
조셉은 “한국 식사는 곡물이 없으면 안 돼서 보리죽을 준비했다”면서 부드럽게 진 목살, 김을 곁들인 보리죽을 내놨다.
대해 조셉은 "제가 직접 딴 이끼"라며 "강에서 나는 것과 다른 종류다. 나무 틈에서 자라는 이끼인데 몸에 좋다"고 설명했다.
신기루 식당의 웰컴 차는 모두 인제에서 나는 들꽃으로 만든 음료였다.
무알코올 음료에는 대나무 오일이 들어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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