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걱정했던 이서진 역시 “저게 안 될게 뭐 있느냐”라고 자신감 있게 말하며 미소 지었다.
이한이는 생애 첫 실연(?)을 맛보기도 했다.
새로온 친구인 유나를 두고 정헌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던 중 정헌이가 먼저 유나에게 편지와 고무줄 반지를 건넸다.
이를 본 이한이도 질세라 유나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달했다.
유나는 정헌이의 편지를 받은 것과 달리 이한이의 편지는 거절해 이한이를 속상하게 했다.
유나에게 편지를 줬냐는 물음에 "안 가져갔어."라며 씁쓸해하는 이한이를 위해, 멤버들은 김과 사과주스를 건네며 마음을 달래줬다.
모습을 본 이승기는 "아이들의 특권 아닐까. 어른이 되면 누굴 좋아하는 것도 쉽지 않으니까."라며 진심을 털어놨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