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포진
바이러스를 현재까지 완전히 퇴치할 수 있는 약제는 없다. 다시 말하면 초기에 항바이러스 제를 투약하고 포진 후 신경통의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질환의 치료는 항바이러스제 투여인데 수포 발생 3일 내지 5일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약 일 주일 정도 주사 또는 복용하면 대부분에서 완치된다.
좋은 음식은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다. 브로콜리, 토마토, 청국장, 당근, 귤과 오렌지, 자몽 등의 과일과 양파, 도라지, 고추 등이 있다. 이미 대상포진에 걸렸다면, 술과 담배, 카페인이 든 커피와 차는 멀리해야 한다.
초기 증상은 몸의 한쪽 편으로 심한 통증이나 감각 이상이 나타난다. 즉 두통, 숨쉬기가 곤란하거나, 배가 아프든지, 팔 다리가 저리며 근육통 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대상포진은 주로 면역력 저하를 원인으로 꼽는다. 미리 예방해야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는다. 평소의 습관이 중요하다. 건강한 음식을 챙겨먹고 잘 자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 주사를 맞기도 하지만 주로 50대 이상이 해당된다. 또, 임산부와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은 환자, 면역관련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예방접종을 맞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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