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삼시세끼산촌편캡처
김주혁의 나이는 94년생으로 26세이고 박소담은 91년생으로 29세이다.
염정아는 72년생으로 47세, 윤세아는 78년생으로 42세이다.
이들이 또 함께 일궈나갈 산촌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세끼 멤버인 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비가 와도 축 처지기는커녕 산촌 노래방을 오픈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 대신 콜라비를 넣어 새로맛을 선보일 예정이었다.
염정아는 계속 맛이 없을까봐 걱정이라며 불안해 했다.
방송에서 세 사람이 잔뜩 겁에 질린 채, ‘장화홍련’을 보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영화 ‘장화홍련’은 공포, 스릴러 장르로 임수정(수미 역), 염정아(은주 역), 김갑수(무현 역), 문근영(수연 역) 등이 등장한다.
영화는 2003년 염정아가 서른 두 살 때 찍은 영화로 지금으로부터 약 16년 전 영화이다.
일명 ‘가족 괴담’으로도 불리는 이 영화를 함께 관람하는 이들의 하루는 또 어떤 모습일까. ‘장화 홍련’을 시청 예약한 이들을 향해 염정아는 “내가 옆에서 더 무섭게 해줄게”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또, 게스트로 세끼 하우스를 찾았던 모델 겸 배우 남주혁과의 작별 인사도 담겼다.
이들은 킵해둔 냉장고 재료들을 탈탈 털어 풍족한 김치 볶음밥을 만들어 나눠 먹었다.
세끼 하우스에 머무는 동안 아재 개그로 누나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남주혁의 마지막 모습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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