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화창한 날씨에 이적, 폴킴, 적재, 태연 등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버스킹을 준비했다.
이곳에서 버스킹을 하게 된 멤버들은 도착하자마자 여유로운 분위기에 사로잡혔다.
들뜬 마음도 잠시, 청천벽력 같은 사건이 벌어졌다.
버스킹 장비를 세팅하는 동안 드럼 패드를 도둑맞은 것이다.
드럼 패드 연주가 필요한 첫 곡인 빌리 아일리쉬의 ‘bad guy’ 연주를 앞두고 생긴 도난 사건에 멤버들은 크게 당황했다.
마지막 날까지 ‘리얼’ 버스킹의 생생함을 겪게 된 멤버들이 ‘bad guy’를 무사히 공연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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