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한주(한지은)는 진주에게 대본에서 욕을 모두 빼고 PPL을 넣도록 했고 진주는 드라마의 몰입이 힘들 것 같아고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한주는 진주가 거절하자 “우리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라는 이유를 걸어서 부탁을 하게 됐다.
한주(한지은)는 전남편 승효(이학주)가 오랫만에 찾아오자 마음에 들지 않았다. 승효는 한주에게 휴대폰 사진의 집을 보여주면서 “이런 곳에서 아들 인국(설우형)이를 키우면 어떨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주는 “인국이 데려가겠다는 거야? 죽고 싶어. 죽여줄까?”라고 했다.
손범수는 "아무 일도 아니다. 괜찮다. 그냥 소리다. 냄새도 안 나"라고 했다.
곧 공기청정기가 작동했고, 임진주는 주저앉으며 "오지 말라고"라고 했다.
손범수는 "아직 출근 시간 남았으니 다시 나오겠다. 모든 게 괜찮아질 거다"라며 황급히 방으로 들어갔다.
‘멜로가 체질’은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를 각색하고 영화 스물을 각본,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연출했다.
이 장면을 목격한 한주는 재훈에게 감동했고 “어떻게 하면 그렇게 쓰러지냐”라고 물었다.
재훈은 한주에게 “턱주가리 그러니까 아갈머리 아랫쪽을”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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