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백종원은 튀김덮밥집 사장님에게 적자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아니라고 답했다.
백종원은 "어머니의 월급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튀김덮밥집 사장님은 "원래 엄마는 남는 돈을 반씩 나눠 가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튀김덮밥집은 하루 15만 원의 매출을 기록해 수입이 매우 적은 상황.
사장님은 아내를 향해 "물 채우지 말고 놔 두라"며 홀로 일하려고 했다.
주방의 싸늘한 분위기에 김성주는 "부부가 함께 음식점을 하는 것 권장하는 편이냐"고 백종원에게 물었다.
백종원이 초밥을 시식했다.
아무말 없이 초밥을 치우더니 평 없이 냉메밀을 시식했다.
시식을 마친 후 침묵하더니 김성주를 소환했다.
정확한 비린내 체크를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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