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캠핑클럽’을 통해 공연과 팬미팅을 마친 핑클은 쉽게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
이진이 “가끔 단톡방에다 안부는 전하자”고 하자 멤버들은 동의했다.
이효리는 “그동안 즐거웠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효리가 거주 중인 제주도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다.
JTBC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핑클의 네 멤버는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오랜 시간 열심히 살아 온 각자의 삶에 대해 공감하고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눴다.
매주 다양한 에피소드와 녹슬지 않은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했다.
주 14년 만에 함께 무대에 선 핑클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물하며 추억을 되새기게 했다.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됐고, 핑클 멤버들은 아름다운 장소에 매번 감탄사를 연발했다.
첫 번째 정박지는 진안 용담 섬바위, 두 번째는 경주 화랑의 언덕, 세 번째는 울진 구산 해수욕장, 네 번째는 영월 법흥 계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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