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학프로덕션
극중 정영주는 과거 이상우 부모를 뺑소니 사고 내 죽음에 이르게 했고, 이상우는 부모를 죽인 뺑소니 범을 잡기 위해 형사가 됐다.
과거의 범죄를 철저히 숨기고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더욱 뻔뻔한 행보를 보이는 정영주의 악행이 하나씩 밝혀지는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 이상우와 정영주의 전면전이 예고되는 현장 스틸이 공개돼 관심을 높인다.
두 사람의 절절한 포옹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우는 한지혜를 꼭 끌어안고 등을 토닥토닥 해주고 있다.
평소 장난기 가득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깊이 생각에 빠진 듯한 표정. 이상우의 품에 기대 있는 한지혜 역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하고 핑크빛 로맨스를 쌓아가는 ‘동필(동주+필승)커플’에게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차필승은 "공소시효? 그래 좋아. 하지만 법으로 빠져나갔을지는 몰라도 진실은 시효가 없어. 신난숙 네가 지은 죄 반드시 혹독한 벌을 받게 할거야"라고 분노했다.
황금정원’ 제작진 측은 “극중 이상우와 정영주 사이의 악연이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한다”고 전하며 “정영주의 과거 뺑소니가 밝혀지며 더욱 숨가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번 예상을 뛰어넘는 저 세상 전개가 펼쳐질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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