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광고 현장에서 그는 원조 CF 황제다운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다.
코믹한 찰리 채플린 분장은 물론, 한복 입은 꽃할배, 심지어 ‘일썹TV'를 운영하는 유튜버로 변신해 ’약빤‘ 리뷰를 선보이는 힙스터가 된 것.
박원숙은 "엄마한테 바라는 건 없냐"고 묻자, 전보람은 "엄마가 건강했으면 좋겠다. 엄마는 누가 봐도 힘이 없었다. 항상 부정적이었는데 요즘은 조금씩 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최소 5~6시간 걸릴 촬영 분량을 백일섭이 2~3시간 만에 마쳤다. 아들 내외와 손주의 응원 속에 일사천리로 진행된 광고 현장의 긍정 에너지가 안방에까지 뻗칠 것”이라고 밝혔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