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방송에서 태연은 낮 버스킹을 위해 마우어파크에 도착, 자유로운 분위기에 맞춰 세련된 사운드가 인상적인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bad guy’와 발표되자마자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점령한 히트곡 ‘사계’를 선곡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태연은 딕펑스의 ‘VIVA 청춘’과 이적의 ‘왼손잡이’도 열창했다.
다른 출연자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곡 소화력을 보여줬다.
태연은 독보적인 음악성과 진정성 있는 태도로 베를린의 리스너들까지 단번에 사로잡으며 또 한 번 명실상부 ‘보컬퀸’의 자리를 굳건히 한 만큼, 다음 버스킹 여행지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의 활약에도 큰 기대가 모아진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