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로만난사이'(사진=tvN캡처)
28일 오후 방송 tvN 예능 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에는 모델 한혜진과 장성규가 출연했다.
이들은 전남 구례군에 자리잡은 해발 800m의 버섯 농장을 찾았다.
장성규는 이날 “2011년에 JTBC 아나운서 1기로 들어왔다”며 “첫 직장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유에 대해 ”돈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부모님 생계도 내가 책임지고 있다”며 “부모님 빚이 조금 있는데 갚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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