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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2017)의 김동휘 PD와 '구르미 그린 달빛'(2016)의 임예진 작가, '드라마 스페셜-강덕순 애정 변천사'(2017)의 백소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그때 백성 중 한 명이 왕에게 돌을 던졌고 "내 아들을 죽게하고 백성들을 갈아버린 죄다"라고 소리쳤다.
궐공사에 아들과 손자를 잃은 할아버지가 왕에게 돌을 던진 것.
이를 본 광해(정준호)는 "공범이 있을거다. 찾아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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