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김상교 SNS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버닝썬 김상교가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김상교는 최근 한 유력 일간지를 통해 자신이 겪은 일을 털어 놓았다.
이 일간지에 의하면 버닝썬 사건이 한창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고 있던 시점인 지난 삼 월 김상교는 어느 온라인 신문사의 기자를 통해 집권당 국회의원을 만났다.
하지만 자신에게 폭력을 가한 이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는 김 씨는 그가 아니라고 했다. 이어 이날 동석한 친여권의 인사가 “클럽 버닝썬과 최순실을 연관시켜야 한다”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그는 그 자리에서 추천한 모임에 두 달 동안 참석을 했고, 그 자리에서는 버닝썬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야 한다는 말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김상교는 일간지를 통해 자신이 정치적으로 이용을 당한 것 같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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