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기가요방송캡처
먼저 이날 트와이스, 악동뮤지션의 컴백, 유세윤과 특별한 컬래버래이션, 세븐틴의 무대 등이 예고돼 기대감을 느꼈다.
타이틀곡 무대에서는 두 사람의 노래와 소설 같은 가사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했다.
배경으로 펼쳐진 파도 치는 바다는 노래의 감성적인 면모를 배가시켰고, 찬혁과 수현은 의자에 앉아 감성을 가득 담아 노래했다.
모두가 숨죽인 무대가 펼쳐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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