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1
추가열은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탄생에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 그 노래를 작곡하고 제가 부를 거라고 생각도 못한 곡이다. 재즈나 라틴 음악에 빠져있었기 때문”이라고 입을 뗐다.
"당시 공무원 월급이 4만 원이었는데 제가 당시 한 달에 180만 원씩 벌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진희는 이에 "통화하다보면 가끔 남자가 아닌 동성친구인 것 같다"면서 "정말 섬세하고 감미롭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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