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TV
각자의 비밀을 품고 과부촌에 입성한 ‘여장남자’ 전녹두와 ‘예비 기생’ 동동주의 기상천외한 로맨스가 색다른 청춘 사극을 탄생시킬 예정으로, 2회 시청률 7.1%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동동주는 전녹두가 옷을 갈아 입을 동안 밖에 나갔다 왔다.
동동주는 아무렇지 않게 방 안에서 옷을 벗었다.
한 백성이 "내 아들을 죽게 하고 백성들을 갈아버린 죄"라며 임금에게 돌을 던졌다.
병사들은 공범을 찾기 위해 마을을 샅샅이 뒤졌고 전녹두와 동동주 역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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