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1
상미(이채영)는 준호가 금희에게 이혼하고 싶다는 말을 듣고 술집에서 술을 먹으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대성(김기리)는 그런 상미를 안쓰러워했다. 대성(김기리)은 준호(김사권) 때문에 상미(이채영)가 힘들어 하는 것을 보고 “뭐가 아쉬어서 너 싫다는 놈 때문에 이러냐”고 핀잔을 줬다.
보다 못한 오대성은 “그 자식이 그렇게 좋냐?”라고 물었다.
주상미가 “나도 모르겠어 내가 왜 이러는지 신혼여행 다녀온 뒤로 한번도 행복한 적 없었어”라고 하자 오대성은 “그럼 이혼하자고 해 네가 먼저”라고 언성을 높였다.
대성은 집에가면 준호가 이혼을 요구할 것 같다고 하는 상미를 호텔로 데려다 준 뒤 가운으로 갈아입고 준호에게 호텔룸을 알려주면서 한몫을 챙길 생각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