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에브리원
방송에서는 비디오스타 MC 중 최고의 군통령을 선발한다.
특별 MC로 함께한 김일중은 “어딘가에 있을지 모를 이상형을 찾아 여성 4분이 (이기자부대에) 찾아왔다”고 운을 떼 장병들의 시선을 모았다.
등장한 비디오스타 4MC의 모습에 장병들은 웃음과 함께 열띤 환호를 보냈다.
어머니가 주신 힌트에 자신이 아들이라는 확신이 든 장병들이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는 B1A4의 신우가 등장했다.
신우는 "내가 둘째고 몸에 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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