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같이펀딩
10월 국기 다는 날을 앞두고 더 많은 사람과 함께 태극기를 펄럭이고 싶은 마음에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 것.
29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 7회에서는 유인나의 오디오북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월 국기 다는 날인 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을 이야기한 후 "국기 다는 날인 거 잊지 않으셨죠?"라며 태극기 매달기를 독려했다.
‘같이 펀딩’ 제작진은 “태극기함을 향한 시청자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유준상 씨가 홈쇼핑 채널에 직접 출연해 태극기함을 판매한다. 소상공인 및 중소제조기업과 힘을 모아 진행하는 태극기함 프로젝트 취지에 맞게 공영쇼핑과 뜻을 모았다”면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태극기함 홈쇼핑 판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강하늘은 유인나보다 먼저 서점에 도착했다.
‘닿을 듯 닿을 수 없음에’라는 책을 찾았다.
뒤이어 도착한 유인나는 강하늘이 전한 메시지를 따라 해당 책을 찾았다.
알고 보니 강하늘이 책 속에 쪽지를 숨겨뒀던 것.
이처럼 강하늘은 만남에 앞서 책 제목으로 먼저 마음을 전했다.
유인나는 강하늘이 남겨둔 책 속 쪽지를 따라갔다.
책을 중심으로 영화 같은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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