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청일전자미쓰리방송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청일전자에 입성한 박도준의 모습이 담겨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이선심의 안내를 받아 회사를 스캔하는 진중한 눈빛에 청일전자를 살려보겠다는 뜨거운 열정과 의지가 느껴진다.
이선심을 비롯해 작업반장 최영자(백지원 분)와 공장 직원들도 그의 등장에 기대를 감출 수 없다.
눈앞이 캄캄했던 청일전자의 현실에 박도준의 등장이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선심은 "이 돈으로 부도를 막고 회사를 계속 하면 어떻냐"고 제안했다.
김하나(박경혜 분)는 "얼추 4천만원은 각자 받겠다"며 좋아했다.
최영자(백지원 분)는 "저 돈을 어떻게 우리끼리만 나눠가져 직원들 다 나눠가져야 한다"고 했다.
김하나는 "회사 버리고 나간 직원들과 나눌 이유 없다"고 반박했다.
박도준이 없는 자리에서 황지상(정희태)은 "박도준과 청일전자 두 골칫덩이를 한 번에 날릴 수 있겠다"라며 좋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