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마이웨이
박해미 아들 황성재는 부친의 사고를 언급했다.
“믿기지 않았다. 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형이 세상을 떠났다는 게 또 믿기지 않았다”라며 “아빠를 원망한다.
지금도 밉다.
그래도 아빠라서 보고 싶다.
왜냐하면, 제게는 누구보다 따뜻한 아빠였기 때문이다.
친구 혹은 동네 형 같다고 느낄 정도로 정말 잘해줬다”고 말했다.이어 “조금 힘든 상황도 있었지만 정리를 했다.
(전남편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음주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부딪쳤다.
감정의 골이 커지는 게 느껴졌다”라고 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