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살인을 예고한 것뿐만 아니라, 실제 남자가 식당 주인 주변을 맴돌자, 경찰에게 신변 보호 요청을 수차례 했지만 돌아온 것은 ‘경고 조치’ 뿐이었다.
결국 무서운 칼부림으로 이어진 사건이다.
이미 예고됐던 끔찍한 폭력을 왜 막지 못한 것일까? 칼부림 사건의 전말과 예견된 사건을 막지 못한 경찰의 미흡한 대응을 ‘실화탐사대’에서 심층 취재했다.
취재진은 신시아리의 블로그 글을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대필 작가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아무리 일본어를 잘한다고 하지만 5년이라는 단시간에 17권, 적어도 1년에 3-4권을 외국어인 일본어로 쓰는게 가능하냐는 의문이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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