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정도인(김현균)은 장 회장을 업고 양지가로 데리고 왔고 태준(최정우)은 장 회장이 유월(오창석)의 집에 갔었다는 것을 모르고 정희(이덕희)에게 “아무래도 치매인 것 같다”라고 하며 걱정하는 척했다.
이혼을 코앞에 두고 기회를 놓친 윤시월은 “그래 재밌더라 아주 고소해 미치겠더라 그러니까 왜 우릴 이렇게 만들어”라고 화를 냈다.
최광일은 ‘우리’라는 말에 발끈하며 “대체 내가 왜 이런 여잘 좋아한 건지”라고 코웃음을 쳤다.
덕실(하시은)은 꿈에서 죽은 딸 샛별을 만난 후 정신이상 증세를 보였다.
색별이 나타나자 덕실은 샛별아. 샛별이 엄마 보로 온 거야?라며 반가워했다.
샛별(김시우)은 덕실(하시은)을 데리고 양지가 앞에 서서 집안을 손가락으로 가리켰고 맨발로 잠옷을 입고 장 회장 집 앞에 서 있는 덕실을 보고 깜짝 놀랐다.
미란(이상숙)은 장 회장이 유월에게 준 과자를 먹으며 유월의 속을 긁었고 맨발로 잠옷을 입고 장 회장 집 앞에 홀로 서 있는 덕실을 보고 깜짝 놀랐고 덕실은 미란에게 “샛별이가 여기에 손가락을 가리키며 윤시월에게 복수하라고 했다”라고 말하며 경악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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