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백지영은 "작년에 남편이 큰 잘못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일을 쉬고 있는 상황인데 너무 잘 견뎌주고 있어서 고맙다"며 남편 정석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강호동은 "형님 오늘 좀 특별하게 대한민국에서 핫한 셀럽이 출연해서 우리가 모시러가야 한다"라며 아파트를 찾아갔다.
강호동은 띵동을 하고 밥동무에게 "언제부터 핫한 셀럽이 된거냐"라고 물었고 밥동무는 "결혼하면서 스물스물 유명세를 탔다"라고 답했다.
강호동이 "핫한 셀럽이라는 거죠?"라고 묻자 밥동무 홍현희는 웃음을 터트렸다.
백지영이 '내 귀에 캔디' 노래와 함께 등장했다.
“연예인은 연예인끼리 만나는 것이 편하냐”는 질문에 백지영은 “사람 차이인 것 같다. 연예인이라는 게 성격이 특별한 직업이지 않나. 잘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고 답했다.
백지영의 이같은 대인배 면모는 이상민을 대하는 과정에서도 드러난 바 있다.
백지영은 지난 2013년 힐링캠프에 출연해 이상민의 빚 보증을 대신 서준 것에 대해 의리라고 생각했음을 밝혔다.
그런가운데 이경규와 홍현희는 어머님과 강아지의 산책을 위해 구리 코스모스 공원으로 향했다.
홍현희는 "밥 한끼 먹기 힘드네요"라며 가아지를 산책시켰다.
이경규는 "한끼줍쇼 하면서 개몰고 식사하기 전에 운동장에 온거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경규와 홍현희가 강아지 산책을 마치고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이경규와 홍현희가 집구경을 하기도 전에 식사가 완성되어 바로 식사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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