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JTBC
3일(목) 진행된 3MC의 첫 녹화는 ‘음악 영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은 존 카니 감독의 ‘원스’와 한 뮤지션의 냉혹한 현실을 담은 코엔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을 다뤘다.
MC 윤종신은 과거 엘튼 존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엘튼 존’이 내한공연 했을 당시 함께 사진을 찍었다. 그는 ‘빌리 조엘’과 함께 음악인의 양대산맥으로 통하는 인물이다.
함께 사진 찍을 때 굉장히 떨렸다“며 강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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