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의 ‘아이스핀360’이 출시 한 달 만에 1차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등 폭발적인 판매량을 자랑했다. 사진제공=조이
특히,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한 기록적인 판매는 ‘아이스핀360’이 출시 한 달 만에 달성한 쾌거라 더욱 의미 있는 결과라 할 수 있다. 베이비페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하는 등 꼼꼼하게 제품을 선택한다. 아이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성은 물론 제품력,편의성,가격 등을 비교한 뒤 ‘아이스핀360’의 강화된 안전성과 제품력등이 까다로운 소비자를 사로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까다로운 소비자들이 ‘아이스핀360’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 중 하나는 최신유럽안전인증인 i-size(R 129/02)다. 예비 부모에게 특히나 생소했을 i-size 인증이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최신의 안전 인증으로 최첨단 센서를 머리,목,가슴에 장착한 일명 Q더미를 사용해 테스트를 거치는 등 측면충돌테스트를 포함, 아이의 신장기준(최대 105cm)으로 제품의 품질을 까다롭게 규제하기 때문에 더욱 높은 안전성을 자랑한다.
또한, 국내i-size 회전형카시트 중, 조이 아이스핀360은 유일하게 19kg 후방테스트를 통과해 후방 장착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신생아부터 더 오래, 보다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를 찾는 고객들이 ‘아이스핀360’을 선택한 이유다. 여기에 스마트라이드 잠금 시스템을 도입해 최소 15개월 이전까지 전방 보기가 되지 않도록 설계하는 등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더 편한’ 사용을 위해 양 측면에 위치한 2개의 회전버튼을 통해 어느방향으로 설치해도 자연스럽게 손이 닿아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 하도록 했다. 실제로 전시회를 통해 아이를 안고 한손으로 부드러운 회전을 경험해본 소비자들의 칭찬이 자자했던 부분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베이비페어에는 대부분의 브랜드가 참가하여 최신 상품을 선보이는 장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직접 꼼꼼한 제품 비교가 가능한 곳이다. 아직 국내에 i-Size에 대한 인식이 자리 잡히지 않은 시점에 ‘아이스핀360이 기대 이상으로 판매되어 소비자들이 고려하는 안전기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며 “유럽의 최신 안전인증기준 i-size 카시트를 처음 영국에 선보인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써, ‘아이스핀360’의 우수한 제품력은 물론, 국민카시트로써 어린이 보호장치 안전성에 대한 더 큰 공감 확산을 위해 앞장 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 75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조이(Joie)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식탁의자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토탈 유아 추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31만 소비자가 선정한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을 비롯해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고객 감동 브랜드 지수’에서 각각 카시트 부문 대상 및 1위를 수상하며 3관왕을 석권하는 등 명실상부 국내 1등 카시트 브랜드로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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