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화와 여기서 만들어지는 여러 가지 잡종을 가리킨다. 원산지는 동인도와 중국이지만 열대지방에서 널리 재배되며 한국에서는 온실에서 분재로 가꾼다. 히비스커스 나무는 묘목을 구해서 키우는 경우가 많다. 여름에 꽃이 피기 때문에 봄부터 키우는게 좋다. 로즈힙은 들장미의 열매이기도 하며, 허브의 한 종류다. 시중에 로즈힙과 히비스커스를 접목시킨 상품이 많이 유통되고 있다.
히비스커스의 칼로리는 꽃차 중에서 높은 100g당 37kcal로 다이어트에 좋으며,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고 복부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찬 음식이라 과다섭취시 설사를 할 수 있다. 적당히 먹어야한다.
잎을 말려 분말가루나 티백과 만들어진다. 히비스커스 먹는법으론 차나 주스 반찬에 뿌려 먹기도 한다. 히비스커스 차먹는법은 물, 유기농 꽃잎, 꿀1~2큰술을 준비한다. 끓인 물 안에 말린 꽃잎을 넣고 불을 끈다. 물이 진한 붉은 색이 될때까지 꽃잎을 우리고 꿀을 넣어 단맛이 나게하면 차가 완성된다. 차 효능은 콜레스테롤 관리, 면역 강화이며 부작용은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분말효능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춰주며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히비스커스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인 다이드제인이 있어 생리불순에 효과가 있으며 생리통도 완화해준다. 여성에게 좋지만, 임신부는 히비스커스 차를 섭취하지 않는게 좋다. 유산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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