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케타제로는 열정적인 에너지의 ‘Side Kick’(사이드 킥)으로 무대를 꾸몄고, 신나는 비트와 어우러지는 강렬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WEEKAND’는 앞서 발매한 ‘STAY’(스테이)의 청량함과는 180도 다른 장우혁의 매력을 담아낸 곡으로, 감각적인 비트와 세련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현재 장우혁은 각종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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