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첫 용병으로는 메이저리그 투수로 활동했던 전설 김병현이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어쩌다FC의 첫 용병은 바로 야구 레전드 김병현이다.
‘삼진 잡는 BK(Born to K)’, ‘핵잠수함’ 등의 별명을 보유하고 있는 전설로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 시리즈 2회 우승, 메이저리그 양대리그 우승반지를 보유하고 있는 야구계 기록의 사나이다.
김병현과 양준혁은 세기의 투타 대결을 펼쳤다.
3번째 투구에서까지 굴욕을 보인 양준혁은 4번째에 시원한 홈런을 날렸다.
2개의 홈런을 날린 양준혁은 마지막 볼을 남겨두고 홈런을 놓치며 김병현의 승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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