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은 텀블러를 건네면서 “재석이 형님은 커피 안 드신다고 해서 녹차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지창욱과 임원희가 곰소염전의 현장에 본격 투입되었다.
한참 작업을 하던 유재석은 “창욱이 너 키스 장인 아니냐?”, “너 키스 잘한다고 소문났던데”라고 말하며 그의 키스신 노하우를 알려 달라 이야기 했다.
이어서 유재석은 “아니, 저기 연기로”, “키스신도 이쁘게 나오기 쉬운 게 아니야”라고 말하며 그의 노하우를 재차 확인했다.
임원희는 “뻘에서 하는 일이 아닐까 배를 타나?”라면서 어떤 곳으로 가게 될 지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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