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쌉니다천리마마트
정복동은 어김없이 마트를 망가뜨릴 계획을 실행했다.
느닷없이 마트의 오락실을 만들겠다는 정복동. 좋은 생각이라는 문석구(이동휘 분)의 말에 “뭔 소리야. 그냥 예전부터 오락실 주인을 한 번 해보고 싶어서 사 온 건데”라고 엉뚱한 대답을 했다.
게임비는 무료로, 동전을 상시 비치하자는 의견을 내놓으며
문석구는 직원들에게 고급스럽게 외국식 이름을 지어 이름표를 달고 다니자고 제안했다.
‘꿩 타이 팟’, ‘자르반 4세’ 등의 예상 밖의 이름이 나왔고, 그 외에 빠야족은 ‘차은우’, ‘여진구’, ‘남주혁’ 등의 이름을 사용했다.
정복동 역시 ‘압둘 핫산’이라는 이름을 짓기도. 이 때 정복동은 아랍 손님을 만났고 100억 투자를 유치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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