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방송에서 바누아투에 도착한 이들은 배를 타고 강 줄기를 거슬러 올랐다.
블루홀을 만난 유재환은 "너무 예쁘다. 자연의 경관이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
선우정아도 "여기에 마을이 있는 게 상상이 안 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선우정아와 유재환은 '물의 노래'를 담아 즉석 연주했다.
정은지와 선우정아는 "갑자기 잼이 됐다. 재밌었다", "그때의 희열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환이 나뭇잎이 부딪히는 소리를 만들자 선우정아는 "클립처럼 쓸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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