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회를 거듭할수록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쫄깃한 스토리를 펼쳐내며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지난 6회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돌파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잡은 탄탄대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배가본드’ 배우들이 캐릭터에 푹 빠져 촬영 현장을 즐기는, 각양각색 모습들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승기와 배수지를 비롯해 신성록-이기영-정만식-황보라-신승환까지,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 진지한 눈빛을 발산하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이내 해맑은 웃음을 터트리는 반전 모습으로 흐뭇한 웃음을 자아낸 것.
모로코-포르투칼을 오가는 해외 로케를 함께하며 장장 1년여의 긴 시간 동안 동고동락했던 이들은, 만났다하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배려하는 돈독한 팀워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배수지는 강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 고해리로 열연 중이다.
“배수지만 나타나면 조명 두 개는 더 켜 놓은 것 같다”는 우스갯소리가 들릴 정도로, 특유의 친화력으로 선후배 배우들, 스태프 전원과 살갑게 지내며 늘 웃는 얼굴로 현장에 등장해 ‘피로 회복제’ 같은 역할을 해냈다.
신성록은 과묵하고 진중한 성격의 ‘철벽남’ 기태웅 역과는 180도 다른, 부드러우면서도 재치 넘치는 ‘다정남’의 면모로 현장의 분위기를 늘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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