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인교진은 동창 '오겹살', 소이현과 함께 10km 마라톤에 도전했다.
인교진은 "올해 마흔 살이 됐고, 그래서 새로운 도전이자 건재하다는 느낌을 받고 싶어서"라고 설명했다.
인교진은 "제가 고등학교 때 오래달리기도 잘하고 체력도 좋았어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랬던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약 1년 7개월 만에 다시 ‘너는 내 운명’에 합류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튜디오에서 조현재는 "소파에 있으면 저를 보고 짖는다. 서열이 제 위다. 서열이 반려견 1위, 아내, 그 다음에 저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10km를 완주하며 소이현은 “이제 끝이다. 끝났다”라고 외치며 결승점을 들어왔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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