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출연진은 택시 기사들로 구성된 공릉축구회와 경기를 했다.
치열한 경기 끝에 어쩌다FC 선수들은 4 대 0으로 패배했다.
‘용병현’이 등장하자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도 180도 달라졌다.
안정환 감독이 앞으로 용병시스템을 통해 무한경쟁체제에 들어갈 것을 선언했기 때문. 특히 양준혁은 안정환이 “아무리 축구장이지만 야구 레전드가 두 명이면 실력 차가 비교될 수밖에 없다”는 말에 경쟁심이 폭발해 ‘역대급’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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