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만난 사이'의 유재석은 지창욱을 향해 "너 알지? 너 잘생긴 거"라고 물었다.
지창욱은 "사실 못생기진 않았잖아요"라면서도 "사실 제 취향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임원희는 소금을 한국의 우유니 곰소염전에서 소금을 맛본후 "첫맛은 짠데 뒷맛은 달달하다"라며 "첫맛은 쓴데, 맛있다"고 평가했다.
곰소만의 입지 조건상 바닷물에 미네랄이 많기 때문에 소금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지창욱은 "어머니에게 잘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가장 좋은 건 뭘 해드리는 것보다 같이 시간을 함께하는 게 제일 중요한데 같이 사는데도 불구하고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다"며 아쉬움과 후회를 고백했다.
어릴 적부터 커피숍, 주점 서빙, 택배 상하차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본 경험이 있다고 밝힌 지창욱은 경험치답게 노동 첫 단계부터 훌륭한 솜씨를 뽐내 훈훈함을 안긴다.
바닷물이 햇빛을 받아 맺어낸 소금을 염전에서 쓸어낼 때 파도소리와 흡사한 '쏴아-쏴아' 소리가 울려퍼져 힐링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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