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악뮤 이찬혁과 수현 남매는 엄마와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수현은 "운전한 지 얼마 안됐지만 잘하는 편이다"라며 직접 운전대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
군입대 갔다와서 음악에 대한 생각이 정리됐다는 이찬혁은 "(군대가) 제 인생의 전환점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악뮤 어머니는 이어 "미안해. 미안해 얘들아 엄마, 아빠가"라고 사과했고, 이찬혁, 이수현은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밝게 돌려냈다.
아버지는 "찬혁이는 개성과 독특함이 두드러졌다. 수현이는 친화적이고 애교도 많았다. 엄마, 아빠랑도 참 친밀했다. 모든 걸 이야기하고 공유했다. 지금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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