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멜로디책방캡처
최근 진행된 '멜로디책방' 첫 번째 모임 현장에서는 북클럽 멤버들이 '나의 인생 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선우정아는 "어릴 적 화장실을 갈 때마다 백과사전을 들고 가 부모님께 혼이 났다"라며 책 애호가임을 인증했다.
"10번도 넘게 읽은 책이다"라며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인생 책으로 꼽았다.
송유빈은 '중요한 건 보이지 않아'라며 구절에서 감동을 받았던 '어린 왕자'를, 수란은 지친 일상 중에 순수한 감정을 갖게 해줬던 동화책 '잘 자, 코코'를 '보물 같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세 번째 손님은 고막여친 싱어송라이터 수란이었다.
박경은 수란에게 책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수란은 책을 좋아하지만 읽을 시간이 많지 않다고 답했다.
네 번째 손님은 슈퍼쥬니어의 이특이 왔다.
이특은 책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수란은 이제 그 질문은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