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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취자는 자신의 남편과 견종 중 하나인 그레이 하운드 사이 일어난 일에 대한 사연을 보냈다.
최재훈은 오는 11월 콘서트를 계획하였다.
최재훈은 쉬지 않고 공연 하는 것을 선호했다.
최재훈은 오후 4시와 7시 공연을 주장했지만 김태균과 신봉선은 오후 3시와 7시 공연을 추천했다.
최재훈 최재훈은 "저는 안 쉬고 계속 공연을 해도 된다"며 "선발투수가 공을 던지다가 쉬면 감을 잃는 것 처럼 저도 그렇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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