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비긴어게인3방송캡처
버스킹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이들은 숙소 주인이 둘째딸을 소개하고 싶다는 말에 흔쾌히 받아들였다.
숙소 주인이 소개한 사람은 바로 수현이었다.
수현은 이탈리아 남부 버스킹을 마친 후, 한국에서의 스케줄 때문에 일찍 귀국했던 상황. 다시 돌아온 수현은 “한국에서 스케줄을 소화한 후에 하루 만에 바로 이탈리아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수현은 “제 인생에 다시 없을 순간이기 때문에 몇 시간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면서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방송 이후 '샹들리에' 원곡을 부른 가수 시아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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