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라디오스타
정형돈은 김국진, 김성주, 강호동, 서장훈 등과 MC 호흡이 잘 맞는다고 했다.
김구라와 박명수는 안 맞는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현재 오세근 선수는 연봉이 7억에 이른다고 말했다.
MC들은 그의 높은 연봉에 놀랐지만, 김구라는 “(김종규 선수와) 차이가 많이 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학급 반장이었는데, 훔치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맞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정형돈은 "구라 형은 제가 아무리 봐도 우리쪽은 아니다"면서 공황장애를 의심했다.
"방송용 공황이다. 라스를 이끌어가긴 위한 메이킹이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화병이 생겼다. 술을 다 끊었고 커피도 안 먹고 금방 고쳤고, 말을 하고 다니면서 내려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범공황이다"고 표현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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