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임미란은 장정희(이덕희)에게 오태양(오창석)의 누명을 벗겨달라고 애원했다.
임미란은 흔들렸고 최태준(최정우)을 만나 그의 말을 녹음했다.
미란이 “장 회장 댁에서 그냥 있겠어요? 당신이 황 사장 살해한 거 뻔히 아는데”라 물으면 태준은 “알면 뭐해. 증거가 없는데”라며 코웃음 쳤다.
임미란은 "하여간 나한테 약을 준 건 당신이에요. 그 누구도 아닌 당신"이라고 강조하며 "그건 그렇고 오태양 사무실에는 누가 약을 갖다 놓은 거예요?"라고 물었다.
최태준은 "그 사람 불법 체류자야. 돈 줘서 벌서 베트남으로 보냈어. 당신 그런 걱정 안 해도 돼"라고 답했고, 임미란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