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팀엔터테인먼트
'방구석 1열'에서 1대 회장을 맡고 있던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방송 활동 잠정적 중단을 선언했다.
윤종신이 출연하는 '방구석 1열'의 회차는 지난 6일 방송됐다.
“더 파이팅 있게, 또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을 기대했다. 장성규 씨도 실제로 뵈니까 너무 순수하고 밝은 청년이더라. 장성규 씨와도 장남매 케미를 만들어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방구석에서도 첫 녹화를 마쳤는데 많이 긴장했지만 평소에 재형이 오빠와 저는 20년 된 친구다. 그래서 더 파이팅 있게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평소에 애정하던 프로그램이고, 제 주변 지인들도 모두 적극 추천했던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서 기쁘고 정말 잘해보고 싶다. 배우면서 공부하면서 즐겁게 할 계획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미연PD는 한 번에 두 명의 MC를 새로 합류시킨 이유에 대해 "그 점에 대한 궁금함을 당연히 가지고 계실 줄 알았다. 이 '방구석 1열'의 안주인은 항상 창작자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창작의 느낌과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분이 MC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정재형 선배님을 MC로 생각했는데 흔쾌히 응해주셨다.
윤주 씨는 저희가 3회 때 베테랑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함께 한 적이 있는데 녹화하고 바로 윤주 씨랑 다른 프로에서라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에너지가 밝고 어떤 이야기를 하든 분위기를 활발하게 이끌어가는 좋은 능력이 있으시더라"고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