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TV
쇼리는 김구라도 인정한 최강 동안과 반짝이는 민머리 덕분에 “조카들이 동급으로 본다”며 눈높이(?)에 맞는 등하원 도우미임을 어필해 웃음을 유발했다.
평소와 달리 말을 아끼고 정주리의 푸념과 수다를 묵묵히 들어주던 김구라는 “내가 이런 얘기를 할 상황은 아닌데”라고 운을 떼며 전처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고 해 과연 어떤 사연이 담겨있을지 지난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만 믿고 오랜만에 나홀로 외출을 만끽했던 정주리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직속 선배임도 잠시 잊고 김구라를 향해 폭풍 분노를 쏟아냈다.
김구라가 “볼 낯이 없다”며 겸연쩍어 하는 모습이 포착돼 대체 어떤 실수를 한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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