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라재마가여권사진찍기에도전한다KBS2제공
그중 경민 아빠와 라라자매 라원-라임이는 생애 첫 여권 사진 찍기에 도전한다.
사진을 찍는 중 벌어지는 좌충우돌 상황들이 TV 앞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경민 아빠와 라라자매는 지하철역 안 즉석 사진 기계 앞에 서 있다.
이들이 즉석 사진 기계를 찾은 이유는 바로 여권을 만들기 위해서다.
보통의 카메라 앞이 아닌 사진 기계 안 렌즈와 마주한 라원이는 처음에는 쑥스러움에 표정이 굳었다고 한다.
아빠가 사진 기계 밖 커튼을 쳐주자 라원이의 끼와 흥이 폭발하며 인생샷들이 터져 나왔다는 전언이다.
즉석 사진 기계 안을 개인 화보 촬영장으로 만든 라원이의 사진들이 귀여워 모두의 웃음을 유발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지하철역 안에서 다시 여권 사진 찍기에 도전하게 된 경민 아빠와 라라자매. 이들은 무사히 하얀색 배경을 찾아 여권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새로 사진을 찍을 때는 라임이가 무사히 카메라 렌즈를 보고 정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된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99회는 오는 10월 13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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