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10일 방송된 ‘우아한가’ 14회에서 주형일(정호빈) 지검장을 이용해 제국을 구속시킨 석희(임수향)와 윤도(이장우)는 15년 전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 청구를 진행한다.
사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딸인 석희와 누명을 쓴 가정부의 아들 윤도(이장우 분)는 TOP팀을상대로 고군분투하였다.
자신이 트랜스젠더라는 사실을 재림에게 들키고 사진까지 찍힌 완준(김진우 분), 약물 중독으로 만들기까지 해 완벽하게 재림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영서 둘 중 하나가 진범으로 의심 가는 상황. 하지만 완준이 완수(이규한 분)의 사건 당일 알리바이를 의심하는 장면이 더해지며 더욱 미궁으로 빠졌다.
김진우는 '우아한가'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비롯해 주위에서 많은 축하를 받으며, 기쁨을 만끽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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