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염과 여드름의 차이는 짰을 때 피지의 유무로 본다. 모낭염은 여드름과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여드름처럼 짰다간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턱모낭염은 여드름과 비슷하게 붉게 부어오르지만 짤 경우 고름이나 피가 나오고 주변으로 퍼진다.
사람 등 동물의 머리나 얼굴에 기생하면서, 모낭과 피지선을 뚫고 들어가 피지와 노폐물로 영양분을 섭취한다. 모낭충에 의해 모공이 커지고 각종 질환들을 유발한다. 모낭충에 의해 감염된 모낭염은 함부로 짜면 안되고 짤 경우 그 주변으로 옮겨 퍼지기 때문에 전염을 주의해야한다.
세균에 의해 모낭에 발생한 염증 질환이다. 모낭염의 원인은 황색포도알균이 가장 흔하며 당뇨, 비만, 불결한 위생 상태가 관련된 요인으로 작용한다. 모낭염의 증상은 얕은 고름물집으로 나타나거나 깊은 고름물집형으로 나타나며 깊은 고름물집 모낭염일 경우 병원에 가서 치료받아야 한다.
치료하기 위해 연고와 약을 사용해야한다. 항생제도 꾸준히 섭취해주는게 좋다. 모낭염 치료는 약국에 파는 모낭염 연고를 꾸준히 발라주고, 유분 많은 화장품을 사용하면 좋지 않다. 약산성 클렌징폼으로 관리해줘도 좋다. 모낭염 치료에는 피부자극과 필링은 최악이므로 피부에 과한 자극을 주는 것은 삼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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