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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허재는 열심히 일하고 있는 유재석을 보고 "넌 왜 이렇게 앞만 보고 달리냐. 뒤도 좀 돌아보고 해"라고 말했다.
세 명의 일꾼들이 100% 수제 황토벽돌을 만들기 위해 착수한 첫 노동은 볏짚을 섞어 숙성한 황토 반죽을 틀에 채워 뽑아내는 작업으로, 물을 머금어 무게가 30Kg에 달하는 반죽을 틀에 찍어내며 고된 노동의 시작을 알렸다.
허재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예능하고 많이 편해졌다. 독기가 사라졌다”라며 “농구는 승패가 바로바로 나오는 세계다.
감독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얼굴로 온다”라고 예민했던 당시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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