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프로덕션H몬스터유니온
환장의 모녀 케미부터 설레는 입덕부정기까지, 세상 어디에도 없는 기상천외한 로맨스를 시작한 두 사람. 능청스럽지만 다정한 녹두와 당찬 면모 뒤 아픔을 숨긴 동주가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두와 동주의 한 폭의 그림 같은 달밤 데이트가 담겨 있다.
깊은 밤, 다리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사이엔 낯선 감정들이 흘러넘친다.
자꾸 신경이 쓰이는 녹두를 향한 마음을 부정하듯 평소처럼 툴툴거리는 동주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유발한다.
그런 동주에게 한 대 얻어맞은 듯 녹두의 어리둥절한 표정 역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녹두와 동주의 달달한 눈 맞춤이 시청자들의 설렘 레이더를 가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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